01

한 장면을 이야기로 기억하게

물품을 싣고 다가오는 로봇은 일상적인 방문에 새로운 장면을 더할 수 있습니다. 동행인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마음도 생길 수 있지요. 그런 반응을 요구하기보다 고객이 편안하게 지켜볼 수 있는 거리를 마련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02

화제 다음에 남는 편안함

호기심이 가라앉은 뒤에도 로봇이 제 역할을 해야 오래 사용할 이유가 생깁니다. 직원이 반복 운반에서 잠시 벗어나 고객의 추가 질문을 듣고 불편을 살필 수 있다면 경험은 더 탄탄해집니다. 재미와 실용을 같은 운영 안에 두는 접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