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재가 아닌 왕복의 관점
손에 들 수 있는 양에 맞춰 여러 번 움직이면 한 테이블 제공에도 이동이 반복됩니다. 제품 조건에 맞는 접시를 로봇에 실어 보내면 그 구간의 운반을 나눌 수 있습니다. 음식이 준비되는 시점과 제공 순서는 기존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손이 필요한 마지막 단계
테이블에 접시를 놓고 구성을 설명하는 일은 직원이 맡을 수 있습니다. 로봇이 이동을 지원하면 직원은 고객 가까운 곳에서 제공을 마무리할 여지가 생깁니다. 그릇을 꺼내는 순서와 수령 위치를 맞추면 팀이 이해하기 쉬운 분담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