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바로 받을 수 없는 순간

고객이 동행인을 돕거나 짐을 정리하고 있다면 로봇이 와도 곧바로 물품을 받기 어렵습니다. 직원이 상황을 보고 전달을 도우면 고객은 새로운 방식에 맞춰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물품이 도착하는 것과 편하게 전달되는 것은 다를 수 있음을 기억합니다.

02

가족의 즐거움과 편의를 함께

로봇을 보는 아이의 호기심과 보호자가 느끼는 편리함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직원이 역할을 설명하고 수령을 도우면 가족 모두의 경험을 살필 수 있습니다. 재미를 누릴 시간과 필요한 서비스를 받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운영을 구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