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목적에서 벗어나지 않는 관심
체험이나 구매를 위해 온 고객에게 로봇이 물품을 전하면 새로운 볼거리가 생깁니다. 직원은 그 관심을 활용해 물품의 특징이나 다음 이용 순서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로봇 구경으로 방문 목적이 흐려지지 않도록 서비스의 맥락에 맞춰 소개합니다.
사진보다 먼저 챙길 이용 편의
기억에 남는 모습을 만드는 일과 실제로 편하게 쓰는 일은 함께 가야 합니다. 고객이 사진을 찍지 않더라도 물품을 받기 쉽고 도움을 요청하기 편해야 합니다. 촬영은 원하는 사람에게 열어 두고 기본적인 응대 품질은 모든 고객에게 고르게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