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끝에 쌓이는 피로를 살피기
쌍용3동 사업장의 로봇 도입 논의는 직원이 힘들다고 느끼는 이동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무거운 물건을 한 번 옮기는 일과 가벼운 물건을 계속 나르는 일은 부담이 다릅니다. 반복 양상을 살펴 운반 보조가 필요한 구간을 구분합니다.
하루 동안 반복되는 운반 동작을 함께 짚어보세요
몸의 부담을 줄이려면 들고 걷는 거리와 올려놓는 동작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로봇이 멀리 정차하면 직원의 이동이 남을 수 있습니다. 작업자가 접근하기 편하면서 다른 사람의 통행도 유지되는 위치를 찾아 적용 가능성을 살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