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바뀌어도 같은 기준
누가 근무하는지에 따라 물품을 두는 자리가 달라지면 다음 직원이 찾으러 다니게 됩니다. 출발과 수령 지점을 정해 쓰면 공동 작업의 기준이 됩니다. 새 직원은 그 위치에서 무엇을 확인하고 누구에게 제공할지를 단계별로 배울 수 있습니다.
경험은 응대 교육에 쓰기
숙련 직원이 운반 경로를 반복 안내하는 일을 덜면 고객 응대나 예외 상황을 알려줄 여지가 생깁니다. 로봇 조작을 익히는 교육도 필요하지만 전달 절차가 일정하면 설명을 정리하기 좋습니다. 신입과 경력 직원이 같은 명칭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