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물품을 가지러 가는 길
필요한 식기가 보일 때마다 직원이 보관 구역을 왕복하면 다른 작업이 끊깁니다. 정해진 수령점으로 보충 운반을 나누면 사람은 도착한 식기를 정리하는 데 집중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언제 보내는지 간단한 기준이 있으면 협업이 명확합니다.
보충의 끝은 정돈입니다
로봇이 물품을 가져와도 사용 위치에 놓는 일은 남습니다. 수령 담당을 정해 제자리에 정돈하는 단계까지 연결해야 보충이 끝납니다. 운반과 공간 관리를 나누면 여러 직원이 같은 물품을 가지러 가는 상황도 덜 수 있습니다.


